쌍둥이 자매 김유재-김유성, '동반 파이널 진출'
이성훈 기자 2025. 10. 1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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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생 쌍둥이 여자 피겨 유망주 김유재-김유성 선수가 나란히 주니어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로써 2차 대회 은메달, 6차 대회 금메달을 차지한 김유재가 랭킹 포인트 전체 2위로 생애 첫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1차에서 5위, 5차에서 우승을 차지한 쌍둥이 동생 김유성도 6위로 마지막 티켓을 따내 3년 연속 파이널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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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생 쌍둥이 여자 피겨 유망주 김유재-김유성 선수가 나란히 주니어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주니어그랑프리 여자 싱글 부문은 오늘(11일) 새벽 7차 대회에서 윤서진이 4위, 허지유가 12위를 차지한 채 마무리됐는데요.
이로써 2차 대회 은메달, 6차 대회 금메달을 차지한 김유재가 랭킹 포인트 전체 2위로 생애 첫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1차에서 5위, 5차에서 우승을 차지한 쌍둥이 동생 김유성도 6위로 마지막 티켓을 따내 3년 연속 파이널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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