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 제쳤다…아시아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뽑힌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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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유명 관광지 푸꾸옥이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선정됐다.
미국 잡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는 10일(현지시간) 독자들 설문 조사 결과 베트남의 가장 큰 섬인 푸꾸옥이 올해 처음으로 인도네시아의 발리를 제치고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뽑혔다고 전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75만7000명의 독자가 참여해 도시, 섬, 호텔, 리조트, 크루즈 선박, 스파, 항공사 등 다양한 여행 경험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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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유명 관광지 푸꾸옥이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선정됐다. [사진출처 = VN익스프레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k/20251011202827514zmfz.jpg)
미국 잡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는 10일(현지시간) 독자들 설문 조사 결과 베트남의 가장 큰 섬인 푸꾸옥이 올해 처음으로 인도네시아의 발리를 제치고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뽑혔다고 전했다.
잡지에 따르면 푸꾸옥은 지난해보다 0.15점 상승한 95.51점을 받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말레이시아의 랑카위와 태국의 코사무이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위에 올랐던 발리섬은 필리핀의 보라카이와 팔라완에 이어 6위로 밀려났다.
푸꾸옥은 1월부터 9월까지 12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했다. 이는 전년 대비 65.8% 증가한 수치로 올해 목표였던 100만명을 이미 넘어섰다.
현재까지 푸꾸옥은 국내 여행객을 포함해 650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이는 작년의 590만 명을 이미 넘어선 수치다.
이번 설문조사는 75만7000명의 독자가 참여해 도시, 섬, 호텔, 리조트, 크루즈 선박, 스파, 항공사 등 다양한 여행 경험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여행 업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독자 선정 상은 전 세계 호텔, 리조트, 여행지의 우수성을 기념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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