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도약' 서울 이랜드, 변경준 극장골로 김포에 1-0 승리...화성도 충북청주 격파 (종합)
최병진 기자 2025. 10. 11. 19:55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5위로 올라섰다.
서울 이랜드는 11일 오후 2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펼쳐진 김포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34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승부는 후반 막바지에 갈렸다. 후반 추가시간 3분, 변경준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 김포의 손정현이 막아낸 볼을 잡아낸 뒤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서울 이랜드는 승점 52(13승 13무 8패)로 5위 자리로 올라섰고 김포는 승점 51에 머물며 6위로 내려갔다.
같은 날 화성FC도 충북청주에 1-0 승리를 거뒀다.

화성은 0-0으로 진행되던 후반 15분에 위기를 맞았다. 연제민이 골키퍼와 1대1 찬스를 잡은 이승재를 향한 태클을 했고 주심은 그대로 레드카드를 떠내 퇴장을 선언했다. 하지만 반칙여부와 관련해 비디오 판독(VAR)이 진행됐고 최종적으로 반친이 아닌 것으로 결정됐다.
화성은 경기 막판 찬스를 잡았다. 데메트리우스의 1대1 찬스에서의 슈팅을 정진욱이 막아냈고 흐른 볼을 임창석이 슈팅으로 연결하며 득점에 성공했다.
화성은 승점 39로 10위를 지켜내면서 중위권 추격에 나섰다. 충북청주는 승점 27로 1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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