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X이용진, 적적해서 따로 술마셨다고?..유재석 "가정있는데 왜" 충격[놀뭐][★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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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이용진과 랄랄의 술자리 소식에 크게 당황했다.
이날 랄랄은 가요제에서 듀엣 무대로 함께 은상을 수상한 이용진을 가리키며 "제가 놀랐던 건 화음이 안 맞아서 계속 연습했다. 연습을 해도 안 맞아서 '우리의 한계는 여기까지다'라고 생각했는데 오빠가 당일에 화음을 다 맞췄다. 모든 연습을 통틀어서 무대에서 제일 잘했다"라고 비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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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서울가요제'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추석 대잔치 겸 뒤풀이 현장이 공개됐다. 한복으로 곱게 차려입은 참가자들은 청백 대항전을 벌이며 가요제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랄랄은 가요제에서 듀엣 무대로 함께 은상을 수상한 이용진을 가리키며 "제가 놀랐던 건 화음이 안 맞아서 계속 연습했다. 연습을 해도 안 맞아서 '우리의 한계는 여기까지다'라고 생각했는데 오빠가 당일에 화음을 다 맞췄다. 모든 연습을 통틀어서 무대에서 제일 잘했다"라고 비화를 전했다.
이를 듣던 딘딘은 "가요제 끝나고 둘만 회식을 따로 했다더라"라고 폭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용진은 "집에 가는데 적적해서 전화했더니 본인도 적적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늦게까지 술을 마셨다"라고 털어놔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랄랄은 "저는 사실 그날이 진짜 꿈을 이룬 무대였다. 도저히 집에 못 가겠더라. 남편한테 '나 이대로 못 간다. 지금 아이를 시어머니께 맡기자'라고 하고 맥주 마시려고 하는데 그때 전화가 온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용진은 "부부끼리 같이 마셨다. 저는 걱정됐던 게 집에 애가 없는 것처럼 마시는 사람 처음 봤다"라고 지적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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