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극I 콘셉트였나‥이용진 목격담 제보 “나한테 걸려”(놀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이용진이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의 희귀한 순간을 목격했다.
이용진은 다들 의심하자 "내가 틀린 말 아니잖나"라며 이준영에게 해명을 요구했고 이준영은 "그냥 '으아아악' 친구들끼리 (한 거다). 저희가 원래 되게 조용하다. 갑자기 다들 그날 업 돼 가지고 이상한 외계어를 했다"고 인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이용진이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의 희귀한 순간을 목격했다.
10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01회에서는 '80s 서울가요제 본선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뒷풀이 겸 추석 특집 잔치한마당이 열렸다.
이날 이준영은 유재석이 "준영이도 춤 추다가 눈이 약간 돌더라"고 하자 "뭔가 오랜만에 밴드 사운드랑 같이 해보니까 약간 저도 흥분했다. 원래 '흥분하지 말자'가 1번이었는데"라고 털어놓았다.
하하는 이에 "내성적인 애 아니다. 다 연기"라고 몰아갔는데, 이용진은 "나한테 한번 걸렸다. 크루분들과 대상 받고 사진 찍는 자리에서 내가 문 열려고 하는데 '라발라 몰르비!'라고 외치더라"고 실제 목격담을 제보했다.
이용진은 다들 의심하자 "내가 틀린 말 아니잖나"라며 이준영에게 해명을 요구했고 이준영은 "그냥 '으아아악' 친구들끼리 (한 거다). 저희가 원래 되게 조용하다. 갑자기 다들 그날 업 돼 가지고 이상한 외계어를 했다"고 인정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이장우와 결혼’ 조혜원, 박나래 드레스 입고 웨딩화보 “너무 예뻤다”
-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 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 아담한 강아지상 이상형”(대놓고 두집살림)
- 김종국 강제 아내 공개-박지현 열애설, 실루엣+매의 눈 만든 소동[종합]
- 임요환, 8살 연상 ♥김가연에 시달렸나 “다음생 태어나면 연하와 결혼”(아는형님)
- 이진호 여자친구, 숨진 채 발견…음주운전 신고자 보도 후 부담감 느껴
- 55억 자가 박나래, 모태솔로 의사 이승찬에 재력 어필 “개원 해줄 수 있어”(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