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120억家 재력인데‥♥도경완 “아내 불쌍해, 나만 보는 모습”(두집살림)

이하나 2025. 10. 1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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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결혼 13년 차인 장윤정, 도경완 부부에게 "당신은 어떤 배우자인가"라고 물었다.

이후 도경완은 제이쓴과 대화 중 "어느 날 장윤정을 봤는데 좀 불쌍한 거야. 장윤정 정도면 아쉬울 거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안 가라앉으려고 발길질을 무지하게 한다. 그걸 나만 보잖아"라고 안타까워 했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딸 하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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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사진=뉴스엔DB
사진=JTBC ‘대놓고 두집살림’ 티저 영상 캡처
사진=JTBC ‘대놓고 두집살림’ 티저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10월 10일 JTBC 공식 채널에는 ‘남들은 알지 못했던, 조금은 특별한 부부들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대놓고 두집살림’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결혼 13년 차인 장윤정, 도경완 부부에게 “당신은 어떤 배우자인가”라고 물었다. 도경완은 “나는 손이 많이 가는 사람이다”라고 답했다.

지금 결혼 생활 어떠냐고 묻자. 장윤정은 “‘쉽지만은 않다’라는 건 확실한 거 같다”라고 답했다.

“다시 태어난다면 결혼을 하실 건가”라는 질문에 장윤정과 도경완은 깊은 한숨을 내쉬며 만감이 교차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도경완은 제이쓴과 대화 중 “어느 날 장윤정을 봤는데 좀 불쌍한 거야. 장윤정 정도면 아쉬울 거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안 가라앉으려고 발길질을 무지하게 한다. 그걸 나만 보잖아”라고 안타까워 했다.

장윤정도 대화 중 “하루는 내가 눈물이 터졌다”라고 털어놓으며 “내가 어디 가서 이런 얘기를 하겠나”라고 말했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딸 하영을 두고 있다. 장윤정은 지난해 4월 120억 원에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펜트하우스 아페르한강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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