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수지 놀리기에 진심…"새벽 3신데 먹으려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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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의 브이로그에 수지가 깜짝 등장했다.
이후 새벽 3시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방에서 나온 김우빈은 엘리베이터에서 수지를 마주했다.
수지는 "오빠, 괜찮아?"라고 걱정했고, 김우빈은 "잤어?"라고 물었다.
그러다 수지는 김우빈을 부르며 비빔밥이 맛있었는지 물었고, 김우빈은 "맛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 먹으려고? 새벽 세 신데?"라며 다시 카메라로 수지를 비추며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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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김우빈의 브이로그에 수지가 깜짝 등장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서는 김우빈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두바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김우빈은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장에서 상대역인 수지를 만났다. 수지는 자기소개를 해달란 말에 "전 가영이에요"라고 극 중 이름을 소개하며 웃었다.
이후 새벽 3시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방에서 나온 김우빈은 엘리베이터에서 수지를 마주했다. 수지는 "오빠, 괜찮아?"라고 걱정했고, 김우빈은 "잤어?"라고 물었다. 수지는 안 잤다고 말했고, 김우빈은 촬영하는 카메라를 보여주며 "출연 한번 할 테야?"라고 제안했다. 수지는 흔쾌히 카메라에 얼굴을 드러내며 반갑게 인사했다. 수지는 "열심히 찍네? 열심히 한다"라며 웃었고, 김우빈은 "열심히 살아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두바이 공항에 간 김우빈은 "짐이 무게 50kg 넘게 나왔다. 캐리어 큰 거 2개, 작은 거 1개. 대추야자를 너무 많이 샀는지 올 때보다 무거워졌다"라고 토로하기도. 비행기에 탄 김우빈은 수지에게 카메라를 또 켰다고 알리며 "한 번 더 출연할 테야?"라고 물었고, 수지는 "진짜 열심히 한다"라고 김우빈의 열정에 감탄하며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흔들었다.
그러다 수지는 김우빈을 부르며 비빔밥이 맛있었는지 물었고, 김우빈은 "맛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 먹으려고? 새벽 세 신데?"라며 다시 카메라로 수지를 비추며 놀렸다.
이후 김우빈은 두바이 촬영을 마친 소감에 관해 "두바이에서 약 3주 동안 촬영을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되게 빨리 지나갔다"라며 "새로운 작품,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앞으로 남은 일정이 많은데 기대가 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는 김은숙 작가가 집필을 맡은 작품으로, 천여 년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과 감정을 잃어버린 인간 가영(수지)이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인연을 그렸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에이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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