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민, 시즌 3승 도전…놀부·화미 마스터즈 2R 선두 유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정민(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 놀부·화미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 이틀 연속 선두를 지키며 시즌 3승 전망을 밝혔다.
이동은이 맹타를 휘두르며 추격하자 홍정민은 10번홀(파5)과 11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그리고 홍정민은 15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아내면서 단독 선두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현조는 공동 3위·이예원은 6위로 하락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홍정민(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 놀부·화미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 이틀 연속 선두를 지키며 시즌 3승 전망을 밝혔다.
홍정민은 11일 경기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홍정민은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이동은(21)에 1타 앞서며 선두를 유지했다.
홍정민이 최종 3라운드까지 선두 자리를 지킨다면 이예원(22), 방신실(21)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로 시즌 3승을 달성하게 된다.
홍정민은 지난 5월 KLPGA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을 올렸고, 8월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바 있다.
공동 선두로 1라운드를 마친 홍정민은 둘째 날에도 정교한 샷을 앞세워 선두를 지켰다.
홍정민은 4번홀(파5)에서 이날 첫 버디를 기록하더니 7번홀(파3)에서도 한 타를 줄였다.
이동은이 맹타를 휘두르며 추격하자 홍정민은 10번홀(파5)과 11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그리고 홍정민은 15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아내면서 단독 선두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시즌 2승에 도전하는 이동은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기록하면서 공동 9위에서 2위로 7계단 상승했다.
1라운드에서 홍정민과 공동 선두에 자리했던 유현조(20)와 서교림(19)은 나란히 3타씩 줄여 박혜준(22)과 공동 3위를 마크했다.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던 이예원은 2언더파를 기록,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로 6위에 자리했다.
dyk06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모텔 살인' 김소영과 인생네컷 찍은 남성 등장…"언론에 안 나온 인물, 소름"
- "홍상수 혼외 아들 정말 귀여워, 김민희도 예뻤다" 인천공항 목격담
- 아들과 해외여행 가라더니…술집에 수억 탕진, 집까지 팔아넘긴 남편
- "'상간녀 소송' 이혼녀와 교제…'아이도 책임지겠다'는 동생 말리고 싶다"
- "'모텔 703호로' 출장 마사지사 부른 남편, 성관계는 부인…믿어지나요?"
-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합니다" 예고…정작 신부는 "불참" [N샷]
- '法도 언급' 태진아, 이용식에 "무릎 꿇고 미안하다고 사과해"라 한 이유
- 이휘재, '불후'서 펼친 4년만의 복귀 무대…관객들도 '감동' 반응 [N이슈]
- '"전 남편은 벤츠 끌고 호텔서 재혼, 명의 빌려준 나는 28억 빚더미" 절규
- "무릎 꿇고 애원하던 동생 무참히 살해한 절친 엄벌해달라" 누나의 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