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멤버 상습 지각 폭로.."나올 때까지 나 부르지 말라고" (살롱드돌) [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샤이니의 키가 멤버의 지각 본능을 폭로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SBN 아직 기빨리면 안돼요ㅠㅠ | 엔믹스 해원 릴리 | 살롱드돌:너 참 말 많다'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엔믹스의 해원과 릴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키와 이창섭이 함께 문제를 풀면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샤이니의 키가 멤버의 지각 본능을 폭로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SBN 아직 기빨리면 안돼요ㅠㅠ | 엔믹스 해원 릴리 | 살롱드돌:너 참 말 많다'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엔믹스의 해원과 릴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키와 이창섭이 함께 문제를 풀면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내가 리더라면 가장 용서 안 되는 동료의 행동을 고르시오'라는 질문이 제시됐고, '상습 지각하다가 지각비 걷는다고 하니 5분 전 칼출근'이라는 보기를 본 키는 "저거 진짜 싫다"고 분노했다.

그는 "돈이나 이런 거랑 상관없이 늦는 사람은 늦을 수 있다는 걸 난 이제 이해하게 됐다"며 "멤버들과 해외 행사를 가면 호텔에서 방을 두 명이나 한 명씩 따로 쓰지 않나. 모 멤버가 나올 때까지 나 부르지 말라고 한다. 매니저한테"라고 밝혔다.
이어 "50분에 차가 출발인데 우린 구체적으로 47분까지 복도에 모여서 다 같이 내려가자고 한다. 그러면 47분에 신발 신는 애들이 있다"며 "그런데 갑자기 돈 걷는다고 하니까 47분에 정확히 나와서 기다리고 있다. '되는 거였네' 싶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mk3244@osen.co.kr
[사진] 영상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맙다 이탈리아’ 순위 착각해 탈락할 뻔한 미국, 이탈리아 덕분에 8강 진출 확정...최소 2위
- [속보] '160km' 오브라이언 WBC 합류 불발, 29명으로 8강전 치른다...류지현 감독 "합류 힘들다고 연락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