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웨딩 임파서블”…톰 크루즈 ‘우주 결혼식’ 준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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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탑건'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등 수많은 인기작으로 한국인에게도 친숙한 할리우드의 유명 스타 톰 크루즈(62)가 26살 연하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36)와 결혼식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레이더온라인(RadarOnline)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톰 크루즈와 아나 데 아르마스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연출만큼 극적인 결혼식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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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와 아나 데 아르마스. [사진 출처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DB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k/20251011165702728pdzv.jpg)
아직 두 사람이 약혼 사실을 공식 발표하지도 않았지만, 결혼식이 우주 또는 수중에서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레이더온라인(RadarOnline)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톰 크루즈와 아나 데 아르마스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연출만큼 극적인 결혼식을 구상하고 있다.
두 사람과 가까운 한 측근은 레이더온라인과 독점 인터뷰에서 “톰이 이미 ‘인생급’보다 더 큰 규모(의 결혼식)를 생각 중”이라며 “톰은 우주여행에 집착해 왔고, 그래서 우주에서 결혼하는 첫 부부가 되는 일이 그를 설레게 한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미국 법이 우주 결혼식에 대한 부분을 제대로 규정하고 있지 않아 해당 결혼식이 무효가 될 가능성도 제기됐으나, 톰 크루즈 측 변호사들이 관련 부분을 검토하고 있다고 레이더온라인은 전했다.
톰 크루즈와 아나 데 아르마스는 올해 2월 영국 런던의 한 식당에서, 또 7월 런던의 헬리콥터에서, 7월 말 아나 데 아르마스의 집이 있는 미국 동북부 버본트 거리에서 연달아 포착된 바 있다.
특히 아나 데 아르마스 자택 근처에서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사실상 연애를 인정한 것이라는 평이 나왔다.
톰 크루즈는 1987년부터 1990년까지 배우 미미 로저스, 1990년부터 2001년까지 니콜 키드먼,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케이티 홈즈와 결혼생활을 했으나 이혼한 바 있다.
그와 연애설이 불거진 아나 데 아르마스는 영화 ‘나이브스 아웃’, ‘007 노 타임 투 다이’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20년에는 16세 연상의 배우 겸 감독 벤 애플렉과 열애를 했고, 올해 8월 개봉한 영화 ‘발레리나’에서 이브 역을 맡아 존 윅 역의 배우 키아누 리브스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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