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1시 18분께 울산시 남구 용연사거리에서 덤프트럭과 트레일러가 충돌해 덤프트럭 운전자가 숨지고, 트레일러 운전자는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불이 나 덤프트럭과 트레일러가 모두 전소되고 이들 차량에서 흘러나온 경유가 도로를 덮어 출동한 소방차량이 방제 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및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디지털미디어본부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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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11시16분께 울산 남구 황성동 용연사거리에서 덤프트럭과 트레일러가 충돌해 60대 덤프트럭 운전자가 숨지고, 50대 트레일러 운전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사고 직후 화재가 발생해 덤프트럭과 트레일러가 모두 탔고, 사고 차량에서 흘러나온 경유가 도로를 덮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들 차량 가운데 한 차량이 중앙선을 넘으면서 마주 오던 차량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및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