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사나이’ 최정, ‘양신’과 어깨 나란히→PS 통산 최다 4구 타이 [준PO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을 사나이 SSG 최정(38)이 KBO리그 레전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포스트시즌 통산 최다 4구 타이기록이다.
SSG가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과 준플레이오프(PO) 2차전을 치르고 있다.
최정 포스트시즌 통산 48번째 볼넷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가을야구 첫 안타도 기록
5회말 볼넷 기록하며 PS 통산 최다 4구 타이
양준혁, 박한이와 어깨 나란히

[스포츠서울 | 문학=강윤식 기자] 가을 사나이 SSG 최정(38)이 KBO리그 레전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포스트시즌 통산 최다 4구 타이기록이다.
SSG가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과 준플레이오프(PO) 2차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최정은 3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차전에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그래도 볼넷 2개를 기록하며 출루에 성공했다.

2차전에서는 마침내 올해 첫 가을야구 안타를 적었다. 심지어 타점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안타다. 팀 1-0으로 앞선 3회말 2사 2루 상황. 헤르손 가라비토 투심을 타격했다. 잘 맞은 타구는 아니다. 그런데 이게 좌익수와 유격수 사이 애매한 곳에 떨어졌다.
다음 타석에서는 볼넷을 골라냈다. 팀이 3-2로 다시 리드를 잡은 5회말 2사 1루. 볼넷을 골라내 공격 기회를 이어갔다. 최정 포스트시즌 통산 48번째 볼넷이다.
여기서 기록이 나왔다. KBO리그를 빛낸 전설들과 타이를 이루게 됐다. 삼성 출신인 ‘양신’ 양준혁과 박한이가 주인공이다. 공교롭게도 삼성을 상대로 가을야구 개인통산 48번째 볼넷을 적게 됐다. skywalk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 보형물 다 뺐다”…이혼 아픔 겪은 서인영, 10kg 늘고 찾은 진짜 행복
- ‘이진호 음주운전 신고’ 여자친구, 숨진 채 발견
- ‘42세 맞아?’...전혜빈, 발리서 뽐낸 과감한 수영복 자태!
- 장해영, 암 투병 끝 별세...향년 45세
- 2500만 팔로워 피트니스모델 겸 선수 아넬라 사그라, 화이트 란제리로 매력 발산해
- 최홍만, 먹는 것도 남달라...“한달 식비 1000만 원”
- 줄리안, 새빛섬서 ‘비건 결혼식’...한국인 연인과 웨딩마치
- “승리, 캄보디아 태자단지와 연관?” 온라인 루머 확산...확인되지 않은 주장 ‘주의보’
- ‘응원단장♥’ 치어리더 김한나 은퇴, 감사인사와 함께 당부 말씀도 부탁!
- ‘44세’ 홍현희 “둘째 고민 중 눈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