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점심 합쳐 셰이크 한잔” 우주소녀 다영, 12㎏ 감량 후 선명 복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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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다영은 지난 10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다영이 한 글로벌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우주소녀 다영은 데뷔 9년 만에 발매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활동을 위해 12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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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다영은 지난 10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다영이 한 글로벌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다영은 성조기 패턴의 쇼츠에 화이트 크롭 셔츠로 과감한 의상을 선택했다.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에 탄탄한 11자 복근이 시선을 끈다.
우주소녀 다영은 데뷔 9년 만에 발매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활동을 위해 12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월 ‘힙으뜸’ 채널에 출연한 다영은 급한 다이어트로 인한 부작용을 토로하며 “배만 많이 보여서 최근에 배 운동만 하루에 8분씩 한다”라고 말했다.
식단에 대해 다영은 “첫 번째 식사량은 반토막이 아니라 반의 반의 반으로 줄여 버린다. 아침, 점심 합쳐서 셰이크 한 잔이다. 매일 연습실 뛰면서 노래하고 춤추면서 노래했다”라며 “야식으로도 단백질 셰이크나 샐러드 먹었다. 근데 그렇게 하니까 면역력이 진짜 바닥이 난다. 그래서 레몬즙을 매일 물에 타서 같이 먹었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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