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월급 천만 원' 발언 논란 언급…"저 욕 먹는 거 봤구나"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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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이 최근 논란이 된 발언을 언급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는 배달 알바에 나선 이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준은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한 이준은 "배달 안 해봤을 것 같죠? 배달해 봤다. 배달 앱이 없을 때도 그때 당시 친구가 가게를 해서 (해봤다)"라고 밝혔다.
안전하게 배달하는 게 목표란 말에 이준은 "그럼 돈을 좀 많이 못 벌긴 하겠다. 제가 경험이 있으니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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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이준이 최근 논란이 된 발언을 언급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는 배달 알바에 나선 이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준은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한 이준은 "배달 안 해봤을 것 같죠? 배달해 봤다. 배달 앱이 없을 때도 그때 당시 친구가 가게를 해서 (해봤다)"라고 밝혔다. 안전하게 배달하는 게 목표란 말에 이준은 "그럼 돈을 좀 많이 못 벌긴 하겠다. 제가 경험이 있으니까"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준은 "안전 교육이 짧아서 잠깐만 들어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드라마 17시간을 촬영하고 왔는데, 내가 '컷'하면 교육 보고, 계속 그랬다"라고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이 뚝배기를 시켜주며 "왜 뚝배기 드렸는지 아시겠죠? 뚝배기 조심하시라고"라고 하자 이준은 "사실 제작진도 논란이 한 번 돼야 해"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첫 배달에 나선 이준은 신호에 계속 걸렸고, "기본적으로 오토바이들이 신호를 무시하네. 사실 신호를 지켜야 하는데"라고 밝혔다. 이준은 도착 시간이 점점 늘어나자 "알바 시작부터 이런 얘기하는 거 좀 그렇지만, 다들 신호 무시하는 이유를 좀 알겠는데?"라고 솔직히 고백하기도.
그러다 한 건물에 배달 간 이준은 상세 주소가 안 적혀 있어 당황하다 결국 고객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를 지켜보던 시민이 말을 걸자 이준은 "'워크맨' 보셨냐"라며 인터뷰를 시도했다. 시민이 "메가 커피 편 봤다"라고 하자 이준은 "아, 저 욕 먹는 거"라며 딘딘과 함께 출연했던 카페 알바 편을 언급했다.
이준은 "오늘은 배달하고 있다. 상세 주소를 안 써놔서 바로 다음 주문 들어가야 하는데 단가가 안 맞는다"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시민은 "이제 화폐가치를 (알게 됐네요)"라고 말해 이준을 당황케 했다.
당시 이준은 카페 직원에게 "지점장인데 월급 1,000만 원을 찍지 않나?"라고 물었고, 옆에서 이를 들은 딘딘은 "연예인들 이게 문제다. 화폐가치에 개념이 없다. 슈퍼카 타고 다니고, 제니 침대 쓰고 이러니까"라고 일침, 화제가 되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유튜브 채널 '워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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