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살 쪄 백반증도 번졌다더니...고1 '늘씬+훈훈' 반전 비주얼

정안지 2025. 10. 1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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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성환이 '지구 정복자' 짤에 웃음을 터트렸다.

구성환은 11일 "짤부자. '나혼자산다' 항상 재밌게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피부 진정 관리를 받던 중 예상치 못한 '지구 정복자'의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는 구성환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구성환은 "'나 혼자 산다' 항상 재밌게 봐주신 분들 감사하다"면서 "치료도 꾸준히 아자 아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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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구성환이 '지구 정복자' 짤에 웃음을 터트렸다.

구성환은 11일 "짤부자. '나혼자산다' 항상 재밌게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피부 진정 관리를 받던 중 예상치 못한 '지구 정복자'의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는 구성환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구성환은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백반증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해외에서 영화 촬영 후 백반증이 생긴 구성환은 이후 선크림으로 관리하며 피부 색소들은 호전됐지만, "살도 많이 찌고 피부도 그만큼 살찐 부위만큼 번졌다"며 이전보다 백반증 부위가 넓어졌다고.

이에 치료를 진행, 이후 고통스러운 치료 과정이 끝나고 피부 진정 관리를 받는 과정에서 이 같은 다소 코믹한 짤이 탄생해 웃음을 안겼다.

구성환은 "'나 혼자 산다' 항상 재밌게 봐주신 분들 감사하다"면서 "치료도 꾸준히 아자 아자"라고 했다.

또한 구성환은 "중학교 3학년이 아니고 1996년 고등학교 1학년 첫 LA 여행 때구나. 아 옛날이여"라면서 과거 고등학교 시절 날렵하면서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중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 캐스팅 소식을 알린 구성환의 또 다른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 출연을 확정하면서 예능, 영화, 드라마까지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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