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尹·李 공통점은 먹방을 좋아해… 음식 먹는 건 사적인 행동"
이태희 기자 2025. 10. 11. 15: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11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공통점은 먹방을 좋아한다"라고 분석했다.
조갑제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음식을 먹는 행위는 공인이 한다고 해도 사적인 행동으로 봐야 한다"라며 "아름답게, 점잖게 먹는 것도 어렵다. 그래서 미국, 영국, 일본 등 문명국가의 경우 왕족이나 대통령 수상의 음식 먹는 장면은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도하지 않는다. 불문율이다"라고 짚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11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공통점은 먹방을 좋아한다"라고 분석했다.
조갑제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음식을 먹는 행위는 공인이 한다고 해도 사적인 행동으로 봐야 한다"라며 "아름답게, 점잖게 먹는 것도 어렵다. 그래서 미국, 영국, 일본 등 문명국가의 경우 왕족이나 대통령 수상의 음식 먹는 장면은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도하지 않는다. 불문율이다"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한국에선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먹방을 하려고 하니 언론도 적극적으로 이를 알린다"라며 "우리나라 언론과 대통령실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주제"라고 주장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갯속' 세종시장 선거… 최민호 17.6%, 조상호 16.4%, 김수현·이춘희 15.3% [대전일보 여론조사] -
- 청주 지상 3층 규모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 5월 착공 - 대전일보
- 차기 충남대병원장 최종 후보 2명…조강희·복수경 교수 - 대전일보
- '왕사남' 흥행에 홍성도 들썩… "성삼문 생가지 놀러오세요" - 대전일보
- 장동혁 "당 윤리위 제소된 징계, 지선 때까지 논의 중단" - 대전일보
-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공천 신청… "당 어려울 때 피하지 않겠다" - 대전일보
- 버스 향해 달려가다 ‘꽈당’…넘어진 60대 발목 버스 바퀴에 밟혀 - 대전일보
- 김윤덕 "주택 더이상 투자 수단 아닌 거주 목적 자산으로" - 대전일보
- 서울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세종 이전…"전기기술 혁신거점 조성"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여론조사] 세종교육감 임전수·유우석·강미애 초접전…'단일화' 최대 변수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