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난 50살 밑으로는 여자로 안 보여” 연하남 반존대 플러팅 공개(편스토랑)[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10. 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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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어머니 팬들을 사로잡은 플러팅 기술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모교 영남대학교에서 후배들을 위해 250인분의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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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찬원이 어머니 팬들을 사로잡은 플러팅 기술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모교 영남대학교에서 후배들을 위해 250인분의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자신의 대학교 재학 시절을 떠올린 이찬원은 “사실 저도 가수 데뷔를 하지 않았다면 취직이나 미래, 진로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았을 거다. 지금 20대 초반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 그 친구들은 그런 고민이 클 거다”라며 후배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 끼를 선물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찬원은 학생 식당 점장이 된 대학교 선배와 4명의 조리사의 도움을 받아 250인분의 수제 왕돈가스를 준비했다. 이찬원은 조리사들과 담소를 나누며 고기를 얇게 펴는 작업부터 시작했고 “새삼 느끼는 게 학생 때 학교 다닐 때는 몰랐는데 싼값에 학식 먹지 않나. 어머님들한테 감사해야겠다”라고 말해 조리사들을 감동케 했다.

이찬원은 돈가스 외에도 쌈장 참깨 마요 소스, 곁들임 비빔채소, 우삼겹 된장찌개, 달걀부추짜박이, 상추나물 등을 만들었다. 간을 봐주던 조리사에게 이찬원은 “그러면 나도 하나 줘 봐봐”라고 반존대 플러팅을 했다.

이연복 셰프가 “찬원이가 이모들 홀리는 기술이 있네”라고 말하자, 이찬원은 “나는 50 밑으로는 여자로 안 본다”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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