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게임 오브 라이프 포 닌텐도 스위치' 아시아 퍼블리싱 계약

문영수 2025. 10. 1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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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는 일본의 완구 기업 토미와 '게임 오브 라이프 포 닌텐도 스위치(the Game of LIFE for Nintendo Switch)'의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그라비티는 게임 오브 라이프 포 닌텐도 스위치의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한국, 대만, 홍콩 등 지역에 선보이고 성공적인 타이틀 론칭 및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력을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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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게임 오브 라이프'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그라비티는 일본의 완구 기업 토미와 '게임 오브 라이프 포 닌텐도 스위치(the Game of LIFE for Nintendo Switch)'의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그라비티는 게임 오브 라이프 포 닌텐도 스위치의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한국, 대만, 홍콩 등 지역에 선보이고 성공적인 타이틀 론칭 및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력을 해나갈 계획이다. 토미는 게임 오브 라이프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개발해 일본에서 판매 중이다.

[사진=그라비티]

게임 오브 라이프 포 닌텐도 스위치는 보드게임에 디지털 요소와 RPG 요소를 더해 닌텐도 스위치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장르 보드게임이다. 룰렛을 돌린 후 말을 움직여 골인 지점에 도착했을 때 가장 많은 자산을 보유한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기본 규칙을 토대로 이동할 때마다 발생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아바타가 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4인까지 온·오프라인 멀티플레이를 제공한다.

유준 그라비티 사업 팀장은 "콘솔 라인업을 강화하고 새로운 이용자층을 확보하고자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며 "원작이 가진 보드게임의 재미와 더불어 다양한 모드로 색다른 재미까지 더해진 게임 오브 라이프 포 닌텐도 스위치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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