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 맘' 박지윤, 홀로 韓 떠났다 "벼르다가.." 깜짝 근황

김나라 기자 2025. 10. 11. 14: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홀로 태국으로 떠난 근황을 알렸다.

박지윤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치앙마이에 와 있다. 영화 때문이었을까요? 친구가 지금이라도 뉴욕 가라며. 저의 이미지(?)라고 좋게 생각할게요. 치앙마이는 아주 어릴 때 교회 청년부 시절 단기 선교로 봉사하러 왔었는데. 지금은 너무 달라진 모습에 깜짝 놀라고 그때의 추억도 떠오르고 그런다. 꼭 한 번 다시 여행으로 와 보고 싶었던 곳이라 벼르다 날아왔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박지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홀로 태국으로 떠난 근황을 알렸다.

박지윤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치앙마이에 와 있다. 영화 때문이었을까요? 친구가 지금이라도 뉴욕 가라며. 저의 이미지(?)라고 좋게 생각할게요. 치앙마이는 아주 어릴 때 교회 청년부 시절 단기 선교로 봉사하러 왔었는데. 지금은 너무 달라진 모습에 깜짝 놀라고 그때의 추억도 떠오르고 그런다. 꼭 한 번 다시 여행으로 와 보고 싶었던 곳이라 벼르다 날아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짧지만 혼자서도 잘 지내다 돌아가겠다. 남은 연휴 마무리 잘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박지윤이 태국 치앙마이 고급 리조트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그는 "혼자서도 잘 먹어요, 많이"라며 폭풍 먹방에 관광객 모드로 영상을 남기는 등 누구보다 혼자 여행을 즐기는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인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현재까지도 이혼 소송 중이다.

또한 박지윤은 지난달 23일 공개된 OTT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