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혐중 선동' 국민의힘, 민생·국익 저버려‥ 국민과 심판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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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이 '중국인 3대 쇼핑 방지법'을 내놓은 것에 대해 "극우 지지층을 결집하고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기 위해 극우 단체의 혐중 시위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혐오와 괴담으로 사회 불안을 부추기는 극우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은 역사가 이미 증명했다"며 "국민과 함께 극우 세력을 단호히 심판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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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이 '중국인 3대 쇼핑 방지법'을 내놓은 것에 대해 "극우 지지층을 결집하고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기 위해 극우 단체의 혐중 시위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내고 국민의힘이 "국익과 국민 통합보다 당리당략을 앞세우며 분열과 혐오를 조장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는 "공당의 자세가 아니"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윤어게인'을 외치던 극우 단체가 주도하는 혐중 시위는 표현의 자유의 범위를 넘어섰다"며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앞둔 대한민국의 품격과 외교 신뢰까지 해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혐오와 괴담으로 사회 불안을 부추기는 극우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은 역사가 이미 증명했다"며 "국민과 함께 극우 세력을 단호히 심판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64049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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