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맞아? 박주미, 나이 잊은 ‘황홀한 미모’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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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가 52세 나이가 무색한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박주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깜짝 생일파티"라며 "모두 감사합니다. 생일상 차려준 CW"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화보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거실 공간 한가운데에서 우아한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박주미는 커다란 꽃다발을 안은 채 미소를 활짝 띠며 행복함을 물씬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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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가 52세 나이가 무색한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박주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깜짝 생일파티”라며 “모두 감사합니다. 생일상 차려준 CW”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화보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거실 공간 한가운데에서 우아한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플로럴 패턴의 쉬폰 드레스를 입고 바닥에 앉은 모습은 고급스러우면서도 러블리해 디즈니를 연상케 했다.

테이블 위에는 화보 업체에서 준비해준 것으로 보이는 민트 색의 케이크와 선물 상자, 꽃다발, 풍선으로 가득 꾸며져 있었고 ‘Legendary Beauty Joomi’라고 적힌 대형 풍선이 시선을 끌었다. 깔끔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에 블루톤 포인트가 어우러져 고급미를 한층 더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박주미는 커다란 꽃다발을 안은 채 미소를 활짝 띠며 행복함을 물씬 풍겼다. 화려한 드레스와 대비되는 단정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박주미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이 같은 나이를 잊은 듯한 그의 미모에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공주님이 따로 없다”, “박주미는 왜 안 늙냐”, “생일 축하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만 52세다. 200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연 매출이 13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대중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서혜주 온라인 뉴스 기자 hyeju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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