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민 "롱 아이언 덕분에 스코어를 잘 지켜냈어요" [KLPGA]

강명주 기자 2025. 10. 11. 1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규 대회인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가 펼쳐지고 있다.

첫날 가장 잘된 부문에 대해 '롱 아이언'을 꼽은 홍정민은 "비 때문에 거리 손해가 있었던 만큼 롱 아이언을 잡은 경우가 꽤 있었는데, 그 홀에서 파 온을 잘해서 어렵지 않게 파세이브를 할 수 있었고, 흐름을 놓치지 않으며 찬스가 왔을 때 타수를 잘 쌓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 1R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인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에 출전한 홍정민 프로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0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규 대회인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가 펼쳐지고 있다.



 



올 시즌 3승에 도전하는 홍정민은 첫째 날 4언더파 공동 선두에 올랐다.



 



홍정민은 1라운드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늘 비가 와서 힘들었는데, 이런 와중에 스코어를 잘 지켜내서 뿌듯한 마음이 크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첫날 가장 잘된 부문에 대해 '롱 아이언'을 꼽은 홍정민은 "비 때문에 거리 손해가 있었던 만큼 롱 아이언을 잡은 경우가 꽤 있었는데, 그 홀에서 파 온을 잘해서 어렵지 않게 파세이브를 할 수 있었고, 흐름을 놓치지 않으며 찬스가 왔을 때 타수를 잘 쌓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홍정민은 또 코스 공략에 대해 "오늘 비 때문에 도그레그 홀에서 단거리로 질러가지 못해서 아쉬웠다. 하지만 안전하게 페어웨이를 잘 지키면서 플레이를 잘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정민은 남은 라운드에 대해 "비에 따라 공략 차이가 크다. 오늘처럼 비가 오면 안전하게 플레이할 것이고, 비가 안 오면 조금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컨디션은 좋다"고 밝힌 홍정민은 "(알레르기는) 지난달 이후로 점점 좋아졌고, 이번주가 가장 좋다. 알레르기는 아직 조금 불안하지만 그래도 많이 괜찮아졌다"고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