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이스라엘 구금' 국민 석방 환영…정부 외교 노력의 결실"
이호건 기자 2025. 10. 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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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구호 물품을 싣고 가자지구로 향하던 중 이스라엘에 구금됐던 한국인 활동가 김아현 씨가 석방된 것과 관련해 "정부의 신속한 대응과 외교적 노력이 맺은 소중한 결실"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민주당 백승아 원내 대변인은 오늘 서면 브리핑에서 "이스라엘에서 구금된 우리 국민의 석방을 환영하며, 외교당국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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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아현 나포 선박 탑승 한국인 평화활동가
더불어민주당은 구호 물품을 싣고 가자지구로 향하던 중 이스라엘에 구금됐던 한국인 활동가 김아현 씨가 석방된 것과 관련해 "정부의 신속한 대응과 외교적 노력이 맺은 소중한 결실"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민주당 백승아 원내 대변인은 오늘 서면 브리핑에서 "이스라엘에서 구금된 우리 국민의 석방을 환영하며, 외교당국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백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은 해외 각지에 체류 중인 국민의 안전을 위한 상시 대응 체계와 긴급 구조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리 국민이 세계 어디에 있든 국가가 끝까지 국민 곁에 함께한다는 믿음을 드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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