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밥·배식·용돈까지…‘찐선배美’로 청춘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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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청춘들을 위한 '따뜻한 한 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체조요정에서 엄마가 된 손연재의 초보맘 일상과 함께 이찬원의 '청춘 응원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따뜻한 밥 한 끼로 진심을 전한 이찬원의 이야기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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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전국 기준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동시간대 전 채널 예능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체조요정에서 엄마가 된 손연재의 초보맘 일상과 함께 이찬원의 ‘청춘 응원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그는 모교인 영남대학교를 찾아 후배들을 위해 250인분 아침밥 만들기에 나섰다. 메뉴 구성부터 직접 고민하며 정성을 쏟은 그의 진심이 눈길을 끌었다.
첫 대용량 요리에 도전한 이찬원을 위해 영남대 학생식당 조리사들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그는 특유의 친근한 성격으로 조리사들과 호흡을 맞추며 250인분 아침밥을 완성했다. 이찬원이 등장하자 학생식당에는 후배들의 오픈런 행렬이 이어졌다.

이찬원이 즉석에서 계란말이를 만들어주는 장면은 분당 시청률 6%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그는 “오늘은 유난히 뿌듯하다”며 20대 청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청춘 프로젝트 2탄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였다.
따뜻한 밥 한 끼로 진심을 전한 이찬원의 이야기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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