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심형탁 “아들 하루 속눈썹 길어, 먼지 쌓일 듯”

곽명동 기자 2025. 10. 11. 10:2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심형탁 아들 하루./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속눈썹을 자랑했다.

최근 “형탁 사야의 하루” 유튜브 채널에는 ’[생후14일~]새벽육아 능력,최고의 심 씨! 하루와 남자들끼리 어떻게 보낼까요?‘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심형탁은 “머리가 언제 가라앉는 거야”라면서 “머리 가라앉으면 멋있을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심형탁 아들 하루./유튜브

이어 집안 바닥 공사 중에 엄마 품에 안겨 있던 하루를 보고는 “속눈썹 많이 자랐다”라고 했다.

이에 사야는 “먼지가 쌓일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살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에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