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파이브 장해영, 암 투병 중 사망…향년 4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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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파이브의 멤버 장해영(45)이 암 투병으로 지난 6일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80년생인 장해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무용을 전공했다.
2009년에는 솔로 싱글 '못생겨서 미안해요'를 발매했으며, 2016년 파이브 멤버들과 JTBC 예능 '슈가맨'에 출연하기도 했다.
장해영과 같이 활동한 파이브의 멤버인 김현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해영의 프로필 사진을 올린 뒤 "잘가라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면 다시 노래하자"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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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파이브의 멤버 장해영(45)이 암 투병으로 지난 6일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80년생인 장해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무용을 전공했다.
1997년 그룹 키드로 데뷔해 '오! 난리야' 등의 노래를 남겼다. 이후 1999년 서지원, 우정태 등과 그룹 파이브를 결성하고 '걸'(Girl), '아임 쏘리'(I'm Sorry),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 등의 대표곡으로 활동했다.
2009년에는 솔로 싱글 '못생겨서 미안해요'를 발매했으며, 2016년 파이브 멤버들과 JTBC 예능 '슈가맨'에 출연하기도 했다.
장해영과 같이 활동한 파이브의 멤버인 김현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해영의 프로필 사진을 올린 뒤 "잘가라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면 다시 노래하자"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등에는 "너무 젊은 나이에 안타깝다", "천국에서 못다 이룬 꿈 이루길 바란다", "많은 사람의 마음속에서 오랜 별빛으로 함께해주길" 등 추모글이 이어졌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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