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5기 옥순♥광수, 둘째 임신 발표 “곧 출산, 연년생 자매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15기 출연자 옥순이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10일 옥순은 자신의 SNS에 "옥순이네 임밍아웃, 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알지만 이제서야 둘째 임밍아웃합니다요. 심지어 곧? 출산이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옥순과 광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15기를 통해 만나 불과 15일 만에 결혼을 결심, 두 달 만에 백년가약을 맺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나는 솔로’ 15기 출연자 옥순이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10일 옥순은 자신의 SNS에 “옥순이네 임밍아웃, 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알지만 이제서야 둘째 임밍아웃합니다요. 심지어 곧? 출산이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연년생 딸랑구 자매맘입니다. 입덧 있는데 돌아기 케어하면서 학원 운영까지 쉽지 않네요. 워킹맘 파이팅!”이라며 둘째의 성별과 함께 고충을 전하면서도, 자신과 같은 워킹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순과 광수, 그리고 첫째 딸의 단란한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 광수의 품에 안긴 첫째가 둘째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옥순이 임신한 배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으며 따뜻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옥순과 광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15기를 통해 만나 불과 15일 만에 결혼을 결심, 두 달 만에 백년가약을 맺으며 화제를 모았다. 파혼설까지 불거졌으나 굳건한 사랑으로 지난해 1월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 해 10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를 통해 득녀 소식과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옥순은 현재 무용학원을 운영하며 육아와 일을 병행 중이고, 광수는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