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 없는 '보스', 8일 연속 1위…누적 182만↑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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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스'(감독 라희찬)가 흔들림 없이 정상을 지켰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보스'는 10일 하루 동안 9만 10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지난 3일 개봉한 '보스'는 그 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개봉 7일 만에 170만 관객을 돌파,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이날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9만 449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160만 295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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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가 흔들림 없이 정상을 지켰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보스'는 10일 하루 동안 9만 10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2만 490명이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지난 3일 개봉한 '보스'는 그 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개봉 7일 만에 170만 관객을 돌파,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이후에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9만 449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160만 2958명이다. '어쩔수가없다'는 5만 6346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50만 754명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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