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이 탐나내”…경기 끝나자 손흥민과 재회한 토트넘 동료 ‘만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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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동료였던 송흥민과 히샬리송이 경기 후 반갑게 재회했다.
손흥민과 히샬리송의 만남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A매치 경기 종료후 이뤄졌다.
브라질 벤치에서 대기하던 히샬리송은 후반 34분 이고르 제수스, 안드레와 함께 경기에 투입됐다.
경기를 마친 동료들을 맞이하던 손흥민은 브라질 선수단 저편에 있던 히샬리송을 발견하고 다가가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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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동료였던 송흥민과 히샬리송이 경기 후 반갑게 재회했다. [사진출처 = MK스포츠]](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k/20251011090002486xoem.jpg)
손흥민과 히샬리송의 만남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A매치 경기 종료후 이뤄졌다.
이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브라질에 0-5로 대패했다.
전반전에 이스테방과 호드리구에게 연속으로 실점한 한국은 후반에도 브라질의 거센 공세를 막아내지 못하고 추가점을 내줬다.
손흥민은 이날 선발 출전했으나 단 한 차례의 슈팅도 시도하지 못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의 137번째 A매치로 레전드인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과 홍명보 현 감독의 기록을 뛰어넘어 한국 남자 선수 역대 A매치 최다 출전 단독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손흥민은 몸상태가 좋지 않아 후반 18분 오현규와 교체됐다.
브라질 벤치에서 대기하던 히샬리송은 후반 34분 이고르 제수스, 안드레와 함께 경기에 투입됐다. 히샬리송의 움직임에 팬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경기를 마친 동료들을 맞이하던 손흥민은 브라질 선수단 저편에 있던 히샬리송을 발견하고 다가가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옛 동료들의 반가운 재회를 지켜본 팬들은 훈훈한 분위기에 미소를 지었다.
히샬리송은 손흥민이 입은 패딩이 탐나는지 계속 지퍼를 내리려는 액션을 취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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