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후쿠오카서 딸 로아와 母女 데이트…이동건 희귀병 뒤 밝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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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한 일본 후쿠오카 여행 근황을 전했다.
조윤희는 10일 자신의 SNS에 "FUKUOKA"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런 가운데 조윤희는 이혼 후에도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통해 단단하고 밝은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며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같은 해 딸 로아를 얻었고, 2020년 이혼 후 싱글맘으로 아이를 양육하며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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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한 일본 후쿠오카 여행 근황을 전했다.
조윤희는 10일 자신의 SNS에 “FUKUOKA”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노란색 스트라이프 롱셔츠 원피스를 입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옆에는 딸 로아가 하얀 원피스에 민트색 레깅스를 매치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함께 서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 하늘 아래 손을 꼭 잡고 걷는 모녀의 뒷모습이 담겼다. 커플룩처럼 맞춰 입은 블루톤 원피스와 조윤희의 버킷햇 스타일은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번 조윤희의 근황은 최근 전 남편 이동건의 건강 고백이 전해진 뒤 공개돼 더욱 관심을 모았다.
앞서 이동건은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희귀 류머티즘 질환 ‘강직성 척추염’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이 질환은 척추가 점차 굳어가는 희귀병으로, 국내 인구 중 약 1%만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건은 “10년 전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꼈다”며 “완치는 어렵지만 평생 관리하며 살아야 한다”고 털어놓아 팬들의 걱정을 샀다.
그런 가운데 조윤희는 이혼 후에도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통해 단단하고 밝은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며 응원을 받고 있다.
특히 SNS에 공개되는 여행 사진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소탈한 분위기가 묻어나며, “삶의 균형을 잘 찾아가는 사람”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같은 해 딸 로아를 얻었고, 2020년 이혼 후 싱글맘으로 아이를 양육하며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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