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별' 유수연, 이요원·하석진과 한솥밥…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
서기찬 기자 2025. 10. 11. 08:36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유수연이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10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떠오르는 별' 유수연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그가 이요원, 하석진 등과 한솥밥을 먹는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유수연은 그동안 드라마 '러브씬넘버', 웹드라마 '썸툰2', 가수 경서의 '밤하늘의 별을' 등 다양한 뮤직비디오와 무대 경험을 통해 대중에게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특히 올해 초에는 연극 '노이즈오프'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 9월 29일 공개된 숏폼 '나만 보이는 재벌과 동거중'에서는 워너원 출신 윤지성의 약혼자 역을 맡아 OTT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는 청초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도도하고 차가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여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매니지먼트 구는 유수연의 합류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표했다. 소속사 측은 "배우 유수연이 지닌 잠재력에 큰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이어질 작품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으로 곧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맑고 세련된 분위기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갖춘 유수연은 이미 공개된 작품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의 합류는 매니지먼트 구의 향후 행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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