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손절’ 이지혜, 리즈 시절 소환… 40대 맞나 싶은 근황
[마이데일리 = 조예원 인턴기자] 가수 이지혜가 실리프팅 시술 사실을 과감히 공개했다.

이지혜는 지난 9일 업로드된 영상에서 2주간의 시술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40대 중반에 접어들며 느낀 노화 고민과 솔직한 선택의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인스타그램 마켓 '관종 마켓'을 운영하며 근접 촬영이 잦아지자 팔자주름이 도드라지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잔잔한 시술'로는 만족하기 어려워 더 확실한 효과를 원했다. 바쁜 일정 속 단기간에 개선이 가능한 실리프팅을 선택했다는 설명이다.
영상에는 상담 장면도 담겼다. 이지혜는 "거상까진 아니더라도 이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냐"고 말했다. 상담을 맡은 의사는 "5년 뒤, 10년 뒤에도 지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게 안티에이징의 꽃"이라며 공감했다. 그녀는 쥬베룩 시술과 실리프팅을 함께 받기로 했다. 쥬베룩은 자가 콜라겐 생성을 돕는 시술이다.

시술 전 이지혜는 긴장한 모습 속에서도 유쾌했다. "뭐 이런 거 가지고 겁먹겠어요? 쫄지 마"라며 스스를 다독였다. 시술 12일 차 영상에서는 "다시 하라고 해도 할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일주일간 불편함이 있었고 가격대가 높은 점은 단점이지만, 확실한 변화가 느껴졌다"고 솔직한 후기를 전했다.
이지혜는 회복 과정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조언했다. "부위마다 붓기 빠지는 속도가 달라 울퉁불퉁할 수 있다"며 예민한 사람에게는 신중한 결정을 권했다.

주변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예뻐졌다", "살 빠진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영상 속 이지혜의 얼굴은 팔자주름이 완화된 탄력 있는 인상으로 바뀌었다.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는 동안 관리로 '성형 손절' 이후에도 변함없는 솔직함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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