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오늘(11일) 한국인 여친과 결혼…친환경 웨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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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줄리안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만큼, 결혼식도 최대한 친환경적으로 만들어보고 싶다. 그런데 이걸 제대로 도와줄 분을 찾기가 쉽지 않더라. 그래서 좋은 사례를 함께 만들어서, 앞으로 다른 웨딩에도 적용할 수 있는 해법을 같이 찾아보면 어떨까 한다"며 파트너를 찾았고 "행사 후 한 장 짜리 임팩트 카드로 결과를 공개해 재현 가능한 표준 모델을 남기겠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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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벨리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줄리안 퀸타르트는 10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5살 연하 비연예인 한국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줄리안은 지난 1월 방송된 tvN STORY '여권들고 등짝스매싱'을 통해 여자친구의 존재와 결혼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결혼식 1부 사회는 김숙과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2부 사회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가 맡아 진행한다.
환경운동가로도 활동 중인 줄리안은 친환경 웨딩을 예고해 화제를 보았다.
줄리안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만큼, 결혼식도 최대한 친환경적으로 만들어보고 싶다. 그런데 이걸 제대로 도와줄 분을 찾기가 쉽지 않더라. 그래서 좋은 사례를 함께 만들어서, 앞으로 다른 웨딩에도 적용할 수 있는 해법을 같이 찾아보면 어떨까 한다"며 파트너를 찾았고 "행사 후 한 장 짜리 임팩트 카드로 결과를 공개해 재현 가능한 표준 모델을 남기겠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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