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채운 연휴”…휴가 사진 속 남성 실루엣 열애설에 배우 박지현의 해명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10. 11. 0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지현이 휴가 사진 속 남성과의 열애설이 나오자 "PT선생님"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박지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꽉 채운 연휴"라며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그중 박지현이 몸에 수건을 두른 채 소파에 누워 있는 사진이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어 "박지현이 추석 연휴에 PT 선생님 부부 및 지인들과 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이라며 "다른 사진에 같이 놀러 간 분들의 아이디를 태그까지 걸어두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지현이 휴가 사진 속 남성과의 열애설이 나오자 “PT선생님”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사진출처 = 박지현 인스타그램]
배우 박지현이 휴가 사진 속 남성과의 열애설이 나오자 “PT선생님”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박지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꽉 채운 연휴”라며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보드게임을 하거나 풀장에 몸을 담그는 모습, 간식을 먹고 있는 모습, 소프위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그중 박지현이 몸에 수건을 두른 채 소파에 누워 있는 사진이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박지현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남성의 모습이 창문에 반사된 것.

이와 관련해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절대 연인이 아니다. 창문 속 실루엣은 PT 선생님”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박지현이 추석 연휴에 PT 선생님 부부 및 지인들과 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이라며 “다른 사진에 같이 놀러 간 분들의 아이디를 태그까지 걸어두었다”고 설명했다.

또 구두를 신고 호텔 소파에 앉은 점에 대해서는 “새 신발”이라고 나무엑터스는 해명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