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손연재·남편, 초호화 한남동 집 공개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10. 11.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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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손연재 화제의 집 내부를 전격 공개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 남편 이준효, 아들, 집, 요리 일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손연재 집 내부는 화려하고 럭셔리한 한남동 고급 아파트 포스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손연재 남편 이준효는 국내 금융 법인 한국지사 대표이며 1994년생인 아내보다 9살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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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손연재 화제의 집 내부를 전격 공개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 남편 이준효, 아들, 집, 요리 일상이 공개됐다.

모든 전국체전을 휩쓴 리듬체조 요정, 드디어 요리 예능에 출격했다. 그는 지난 2022년 현 남편 이준효 씨와 결혼식을 올린 이후 현재 첫 아들을 두고 육아, 결혼 생활에 집중하고 있다.

5살부터 시작해 2017년 3월 은퇴한 손연재는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는 은퇴 당시를 회상하며 “솔직히 좋았다. 시원섭섭하고 후련한 마음이었다”라며 고생했던 지난 날을 토로하기도 했다.

손연재 임신, 출산 사진을 지켜본 이찬원은 “아기 낳을 때도 붓기가 하나도 없다”고 감탄했고 이연복 셰프는 “아기가 아기를 낳았다. 엄마가 고등학생 같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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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육아 2년 차에 접어든 ‘초보맘’이라며 현재 육아가 무척 힘들다고 토로했다. 초보 엄마인 그는 “우리 엄마도 날 이렇게 키웠겠구나, 감사함을 느꼈다. 그래도 아이가 커 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는 게 즐겁다. 제가 열심히 육아하고 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 훈수 많이 둬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개된 손연재 집 내부는 화려하고 럭셔리한 한남동 고급 아파트 포스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손연재 남편 이준효는 국내 금융 법인 한국지사 대표이며 1994년생인 아내보다 9살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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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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