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50억 집 살면서 버스 타는 검소함 “거의 못 알아봐”(나혼산)[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0. 11. 05: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샤이니 민호가 검소함을 뽐냈다.

이날 민호는 최애 식당이라는 한끼에 8천 원 하는 한식 뷔페에서 식사를 한 뒤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했다.

민호는 박나래가 "버스 타면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지 않냐"고 걱정하자 "쉴 때 대중교통을 좀 타는 편인데 진짜 거의 안 본다"고 말했고 무지개 회원들은 "맞다. 다들 휴대폰 보지 잘 안 본다", "생각보다 그렇게 관심 있지 않다"고 공감했다.

민호는 버스를 타면 발휘하는 남다른 승부욕을 고백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샤이니 민호가 검소함을 뽐냈다.

10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17회에서는 알차게 하루를 보내는 민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민호는 최애 식당이라는 한끼에 8천 원 하는 한식 뷔페에서 식사를 한 뒤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했다.

민호는 박나래가 "버스 타면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지 않냐"고 걱정하자 "쉴 때 대중교통을 좀 타는 편인데 진짜 거의 안 본다"고 말했고 무지개 회원들은 "맞다. 다들 휴대폰 보지 잘 안 본다", "생각보다 그렇게 관심 있지 않다"고 공감했다. "차 타면 더 막히고", "저 안에선 (이동하면서) 뭘 할 수 있지 않냐"라며 대중교통을 타는 장점도 찾아냈다.

민호는 버스를 타면 발휘하는 남다른 승부욕을 고백하기도 했다. "사실 저 하차 벨을 누구보다 빨리 누른다. 내가 먼저 누르고 싶어서"라고. 기안84는 "거기서도 승부욕을 느낀다고?"라며 대단해했다.

그런가 하면 무지개 회원들은 자연스럽게 버스를 갈아타는 민호를 보곤 "자주 탄 거다", "노선을 딱 아네"라며 신기해했다.

한편 지난 4월 뉴스1은 배우 하정우가 50억 원에 매각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약 74평 고급주택을 최민호가 매입했다고 전했다. 뉴스1에 의하면 별도의 근저당권이 확인되지 않은 만큼 최민호는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지급한 것으로 추정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