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50억 집 살면서 버스 타는 검소함 “거의 못 알아봐”(나혼산)[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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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가 검소함을 뽐냈다.
이날 민호는 최애 식당이라는 한끼에 8천 원 하는 한식 뷔페에서 식사를 한 뒤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했다.
민호는 박나래가 "버스 타면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지 않냐"고 걱정하자 "쉴 때 대중교통을 좀 타는 편인데 진짜 거의 안 본다"고 말했고 무지개 회원들은 "맞다. 다들 휴대폰 보지 잘 안 본다", "생각보다 그렇게 관심 있지 않다"고 공감했다.
민호는 버스를 타면 발휘하는 남다른 승부욕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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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샤이니 민호가 검소함을 뽐냈다.
10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17회에서는 알차게 하루를 보내는 민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민호는 최애 식당이라는 한끼에 8천 원 하는 한식 뷔페에서 식사를 한 뒤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했다.
민호는 박나래가 "버스 타면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지 않냐"고 걱정하자 "쉴 때 대중교통을 좀 타는 편인데 진짜 거의 안 본다"고 말했고 무지개 회원들은 "맞다. 다들 휴대폰 보지 잘 안 본다", "생각보다 그렇게 관심 있지 않다"고 공감했다. "차 타면 더 막히고", "저 안에선 (이동하면서) 뭘 할 수 있지 않냐"라며 대중교통을 타는 장점도 찾아냈다.
민호는 버스를 타면 발휘하는 남다른 승부욕을 고백하기도 했다. "사실 저 하차 벨을 누구보다 빨리 누른다. 내가 먼저 누르고 싶어서"라고. 기안84는 "거기서도 승부욕을 느낀다고?"라며 대단해했다.
그런가 하면 무지개 회원들은 자연스럽게 버스를 갈아타는 민호를 보곤 "자주 탄 거다", "노선을 딱 아네"라며 신기해했다.
한편 지난 4월 뉴스1은 배우 하정우가 50억 원에 매각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약 74평 고급주택을 최민호가 매입했다고 전했다. 뉴스1에 의하면 별도의 근저당권이 확인되지 않은 만큼 최민호는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지급한 것으로 추정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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