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뭐야?' 올데프 우찬-애니, 커플 수트 입고 다정 케미

정에스더 기자 2025. 10. 11. 0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우찬과 애니가 파리에서 치명적인 수트 커플룩을 선보였다.

지난 9일 우찬은 자신의 SNS에 패션 브랜드 톰브라운(THOM BROWNE)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찬은 스트라이프 수트에 레드 타이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강렬한 포멀룩을 완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트라이프 수트+레드 타이 조합으로 완성한 클래식 시크
루브르 야경과 어우러진 도회적 매력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우찬과 애니가 파리에서 치명적인 수트 커플룩을 선보였다.

지난 9일 우찬은 자신의 SNS에 패션 브랜드 톰브라운(THOM BROWNE)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찬은 스트라이프 수트에 레드 타이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강렬한 포멀룩을 완성했다.

매끄럽게 넘긴 헤어와 안경, 그리고 금빛 조명 아래 루브르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한 모습은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한다.

한편, 우찬은 같은 그룹인 영서와 함께 라코스테 2026 봄/여름 컬렉션 쇼에 참가하는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협업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우찬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