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4세연하 남편과 커플 화보…이 부부 참 스타일리시해
박서연 기자 2025. 10. 11. 01:01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와 그의 남편 정승민이 다정한 부부 케미를 발산했다.
최근 브랜드 클럽모나코 측은 글로벌 론칭 40주년을 맞아 장윤주·정승민 부부의 특별한 기념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아이즈매거진'과 협업해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변화를 담아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콘 장윤주와 그녀의 남편이자 브랜드 디렉터 정승민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화보 속 장윤주는 특유의 모던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타임리스 스타일’을 재해석했다.
장윤주와 남편 정승민의 커플컷에서는 모두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감성을 보여줬다. 특히 손을 잡고 함께 걸으며 자연스럽게 웃고 있는 부부의 모습은 다정한 케미와 따뜻한 일상적 무드를 잘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의 정승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리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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