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태풍상사' 애정 많이 가는 작품...벌써부터 찡한 감정"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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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호가 '태풍상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이준호 유튜브 채널에선 '태풍상사'에서 강태풍 역을 맡은 이준호가 포스터 촬영하는 모습과 제작발표회에 참가한 모습 등 다양한 현장이 공개됐다.
포스터 촬영과 티저 촬영에 나선 이준호는 "태풍상사 촬영장이고 오늘은 포스터 촬영 중이다. 촬영할 때 떠나보냈던 태풍이를 소환해서 다시 열심히 찍고 있다"라며 자신의 착장에 대해 설명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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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이준호가 ‘태풍상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이준호 유튜브 채널에선 ‘태풍상사’에서 강태풍 역을 맡은 이준호가 포스터 촬영하는 모습과 제작발표회에 참가한 모습 등 다양한 현장이 공개됐다.
포스터 촬영과 티저 촬영에 나선 이준호는 “태풍상사 촬영장이고 오늘은 포스터 촬영 중이다. 촬영할 때 떠나보냈던 태풍이를 소환해서 다시 열심히 찍고 있다”라며 자신의 착장에 대해 설명하기도.
또한 제작발표회 현장 역시 소개했다. 이준호는 현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축하 화환과 기발한 문구들을 둘러보며 “엄청 응원해주시고 노력해주시는 것을 아는데 모든 분들의 마음을 받았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힘이 난다”라고 밝혔다.
팬들의 네이밍 센스에 감탄하며 “이렇게 또 제작발표회를 위해서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저는 정말 좋은 드라마로 잘 보답하도록 하겠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제작발표회도 하고 인터뷰도 하고 여러 콘텐츠를 찍다보니까 금방 1회가 되고 금방 마지막 회가 찾아올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여태까지 느껴보지 않았던 감정인데 벌써부터 좀 슬픈? 찡한 그런 감정이 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올 한 해 2025년에 저의 모습, 저의 모든 걸 담아낸 작품이다보니 무엇보다도 이 작품에 애정이 많이 가는 것 같다. 이제 곧 공개될 우리 ‘태풍상사’ 공감할 수 있는 그리고 재미있게 유쾌하게 보실 수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하니까 저와 함께 가을 겨울 행복한 계절 보내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많이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tvN 드라마 ‘태풍상사’는 1997년 IMF 때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담은 작품으로 10월 11일 첫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이준호'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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