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암 투병' 이솔이, 43kg인데 독하네…추석 연휴 끝나니 '칼로리 계산'

강다윤 기자 2025. 10. 11. 00:0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 이솔이가 게재한 사진/이솔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44)의 아내 이솔이(37)가 추석 명절음식 칼로리를 소개했다.

이솔이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살찌는 이유 확인해 보기! 제대로 다이어트 시작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솔이가 공유한 추석 명절 음식 칼로리 표가 담겼다. 노릇노릇한 전은 550kcal, 쫄깃하고 짭조름한 잡채는 380kcal, 먹음직스러운 밥도둑 갈비찜은 550kcal, 추석이면 빠질 수 없는 송편은 220kcal, 달콤한 약과는 180kcal이다. 이를 더하면 1인분 기준 총합 무려 1880kcal가 된다.

여기에 곶감, 과일, 식혜, 간식, 쌀밥, 탕국, 고기, 나물, 생선 등 다양한 음식과 함께 '이것도 더하셔야 합니다'라는 글귀가 함께했다. 대략 계산해 보아도 어마어마한 추석 명절음식 칼로리가 놀랍다.

이를 공유한 이솔이는 이솔이는 최근 과거 여성암으로 투병했음과 키 158cm에 몸무게 43~44kg을 몇 년째 유지 중임 알렸던 바. 그런 이솔이의 상세한 칼로리 안내와 다이어트 독려가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