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뉴욕대 시절 귀뚫었다 “父에 쫓겨날 뻔, 2주간 말도 안 섞어”(비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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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이 뉴욕대 시절 귀를 뚫었다고 고백했다.
이서진은 엄지원의 보석함을 구경하며 "난 이거 뭔가 했어. 손톱깎이 이런 거 들어있는 줄 알았어"라고 했고 그 중 몇 개의 귀걸이를 직접 착용했다.
이서진은 "너 귀 뚫었어?"라는 김광규의 질문에 "어릴 때 뚫었지. 안 막혔더라. 대학교 때 뚫어서 좀 오래 했거든"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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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서진이 뉴욕대 시절 귀를 뚫었다고 고백했다.
10월 10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에서는 엄지원이 두 번째 ‘My 스타’로 등장한 가운데 엄지원의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앞두고 이서진, 김광규가 드레스샵을 찾았다.
이서진은 엄지원의 보석함을 구경하며 "난 이거 뭔가 했어. 손톱깎이 이런 거 들어있는 줄 알았어"라고 했고 그 중 몇 개의 귀걸이를 직접 착용했다.
이서진은 "너 귀 뚫었어?"라는 김광규의 질문에 "어릴 때 뚫었지. 안 막혔더라. 대학교 때 뚫어서 좀 오래 했거든"라고 답했다. "아버지한테 혼났지?"라는 물음에는 "쫓겨날 뻔 했지. 귀걸이 하고 한국 왔더니 2주 동안 말을 섞지 않으시더라. 눈길을 아예 주질 않았다. 아예 보지도 않고 말도 안 시켰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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