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햄버거 3개 순삭…"다이어트 기간, 3주 뒤면 10㎏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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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성환이 '나 혼자 산다'에서 식단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의 일상이 담겼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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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구성환이 '나 혼자 산다'에서 식단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백반증 관리로 병원을 찾은 구성환은 치료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이태원을 찾아 햄버거를 맛봤다. 햄버거 3개를 5분 만에 흡입한 구성환은 "다이어트 기간이니까 70% 정도 먹은 것 같다"라며 현재 식단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성환은 "몸 만들 일도 있고, 현무 형과 달리기하다가 혈액 순환 때문에 쥐가 나서 달리기를 졌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더불어 구성환은 "감자튀김은 안 먹잖아요"라며 "이 정도 식단만 해도 3주 뒤면 10㎏ 빠져있습니다, 그건 확신해요"라고 자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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