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조상현 감독, 대표팀 임시 코칭스태프로

2025. 10. 1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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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SK 전희철 감독과 LG 조상현 감독이 대표팀에서 의기투합합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0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11월 열리는 2027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에 임시 감독 체제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1월 28일과 12월 1일 열리는 중국과의 월드컵 아시아 예선 두 경기는 전희철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조상현 감독이 코치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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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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