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 개업으론 모자라…티셔츠 만들어 '전액 기부' 바쁘네
강다윤 기자 2025. 10. 10. 22:12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이효리(46)가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새로운 선행을 예고했다.
이효리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연휴 잘 보내셨나요~^^ 강아지 티셔츠.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 이번에 고양이예요. 우리를 집으로 데려다주는 커다란 고양이. 전액 유기동물을 위해 쓰입니다. 많 관 부. 제가입은 사이즈는 m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제작한 티셔츠를 착용한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늘어트린 이효리는 회색 긴팔 티셔츠를 입고 있다. 티셔츠에는 이효리가 손수 그린 고양이 그림과 손글씨가 있어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착용샷 외에도 티셔츠 단독 사진도 꼼꼼히 덧붙였다.
앞서 이효리는 직접 그린 강아지 티셔츠를 판매해 수익 전액을 기부한 바 있다. 연휴가 끝나자마자 고양이 티셔츠로 또 한 번 기부를 예고한 이효리의 선행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51)과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생활했으나 지난해 서울 평창동 거주를 시작했다. 지난 9월에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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