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브라질] '완패' 속 그나마 쫄지 않은 이강인… 역시 대체불가 '스페셜리스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완 기자┃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위의 '초호화 삼바군단' 브라질을 상대로도 주눅들지 않은 플레이를 펼치면서 대체불가 자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과 A매치 평가전을 치러 0-5로 졌다.
이로써 한국은 브라질과 역대 상대 전적에서 1승8패 압도적 열세에 놓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강인 선발 출전 81분 소화
슈팅 1회·패스성공 27회 저돌적

[STN뉴스=상암] 이상완 기자┃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위의 '초호화 삼바군단' 브라질을 상대로도 주눅들지 않은 플레이를 펼치면서 대체불가 자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과 A매치 평가전을 치러 0-5로 졌다.
이로써 한국은 브라질과 역대 상대 전적에서 1승8패 압도적 열세에 놓였다.
이날 한국은 브라질의 견고한 수비를 뚫지 못하고 오히려 역습 공격과 느슨한 수비 벽에 뒷공간을 내준 점이 아쉬웠다.
수비는 물론 제대로 된 슈팅을 때리지 못한 공격에서도 한가득 숙제를 안은 가운데 유일한 위안은 이강인이다.
이강인은 2선 우측 날개로 선발 출전해 전방과 후방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량으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특히 답답한 전개 흐름 속에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패스로 막힌 공격 혈을 뚫었다. 폭넓은 시야와 전매특허인 왼발로 짧고, 길게 찔러주는 패스는 여전했다.
중앙 미드필더에서 막힐 때에는 짧고 간결한 원투패스로 돌파를 시도해 기회를 창출했다. 좌우를 오가는 이동과 설영우, 이태석과의 오버래핑 돌파도 눈에 띄었다.
이강인은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9경기에 출전해 1골 3도움으로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브라질이 전체적으로 주도하는 경기에서도 이강인은 주눅들지 않고 평소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차기 에이스' 면모를 확실하게 보였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