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서진, 7살 연하 여배우와 동행했다 …"드레스도 직접 골라줘" ('비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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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54)이 엄지원(47)을 위해 부산까지 동행한다.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 이서진과 김광규의 첫 부산 출장기가 공개된다.
배우로서 레드카펫이 익숙한 이서진, 김광규도 '비서진'에서는 화려한 조명과 무대 뒤에서 'My 스타' 엄지원만을 바라보는 신세가 되어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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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이서진(54)이 엄지원(47)을 위해 부산까지 동행한다.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 이서진과 김광규의 첫 부산 출장기가 공개된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비서진’은 가구 시청률 5.4%, 최고 6.7%, 2049 타깃 시청률 1.5%(수도권 기준)로 동시간대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첫 방송부터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에서 전체 2위, 예능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온라인에서도 인기를 입증했다. 현실감 넘치는 쉰(50)생아 매니저들의 밀착 수발기와 이서진, 김광규의 생활 밀착형 케미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비서진’은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현장을 함께한다. 이날 ‘비프메세나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배우 엄지원이 ‘비서진’의 두 번째 ‘My 스타’로 등장한다. 이에 이서진, 김광규는 그녀의 레드카펫을 빛내기 위해 밀착 수발에 나선다. 공식적인 행사 전, 이서진과 김광규는 엄지원이 시상식에서 입을 드레스를 직접 골라주며 생애 첫 드레스 셀렉에 신선한 반응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배우로서 레드카펫이 익숙한 이서진, 김광규도 ‘비서진’에서는 화려한 조명과 무대 뒤에서 ‘My 스타’ 엄지원만을 바라보는 신세가 되어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아카데미 시상식 경험이 있는 이서진이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자신만의 수발 노하우를 십분 발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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