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도 떠났다…3번의 사령탑 교체, 울산엔 무슨 일이?
온누리 기자 2025. 10. 10. 20:53
수비 숫자가 이렇게 많은데도 쉽게 찬스를 내주고 허겁지겁 막아보지만 또 골을 내줍니다.
결국 이 경기가 마지막이었습니다.
프로축구 울산은 신태용 감독과의 동행을 2개월만에 끝낸 건데요.
1승3무4패, 성적 부진이 감독의 운명을 결정했습니다.
지난해 홍명보 감독이 대표팀을 맡기 위해 떠난 뒤에 지휘봉을 잡은 김판곤 감독이 1년 만에 경질됐고 이제 신태용 감독까지 떠났네요.
15개월간 3번의 사령탑 교체, 울산의 감독 잔혹사는 이제 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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