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이유식 진심 육아 일상 공개…'편스토랑'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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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전 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신입 편셰프로 합류했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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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전 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신입 편셰프로 합류했다.
대한민국 리듬체조의 역사를 쓴 손연재가 초보 셰프로 합류한 가운데, 18개월 아들을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17년 리듬체조 선수 생활을 끝내고, 리듬체조 지도자로 활발히 활동 중인 손연재는 은퇴 당시 심경을 묻자 "솔직히 좋았다"라며 "마지막 올림픽을 해서 시원섭섭하고 후련한 마음이 컸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손연재는 아들을 위한 이유식 밀프렙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손연재는 균형 잡힌 식단을 가족들과 함께 확인하기 위해 쓰는 이유식 일기와 이유식 달력 등 국대급 열정으로 이유식을 만들고 관리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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