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준호 감독과 결별' 남자 농구, 새 사령탑 못 찾았다…11월 중국전 전희철 대행 체제

이형주 기자 2025. 10. 10. 2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형주 기자┃남자 농구 대표팀이 당분간 임시 감독 체제로 운영된다.

이어 "금일(10일) 열린 제8차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는 성인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지도자 공개 모집에 지원한 1개 팀(신기성-구나단)을 대상으로 면접 평가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적합한 후보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전임 지도자 선임을 보류하기로 의결했다"라고 발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SK 전희철 감독. /사진=KBL

[STN뉴스] 이형주 기자┃남자 농구 대표팀이 당분간 임시 감독 체제로 운영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0일 "우리 경기력향상위원회는 오는 11월 개최되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1을 대비해, 임시 감독 체제 운영을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금일(10일) 열린 제8차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는 성인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지도자 공개 모집에 지원한 1개 팀(신기성-구나단)을 대상으로 면접 평가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적합한 후보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전임 지도자 선임을 보류하기로 의결했다"라고 발표했다.

또 "이에 따라 오는 11월 28일(금)과 12월 1일(월) 중국과 홈앤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지는 윈도우1 두 경기는 전희철 감독(현 서울 SK 감독)-조상현 코치(현 창원 LG 감독) 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오는 28일(화)에 열리는 전체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협회는 "아울러, 우리 협회는 성인남자 국가대표팀 지도자 선임을 위해 복수의 외국인 지도자들과 면접을 진행 중이며, 국내 지도자 재공모 일정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