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14개월 딸' 육아 고충 토로 "아기는 예쁘지만.."[편스토랑]

정은채 기자 2025. 10. 10. 2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아유미가 14개월 아기를 키우며 겪는 육아의 현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KBS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14개월 된 용띠 아기를 육아 중인 아유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아유미는 육아에 대해 "아기는 너무 예쁘다. 그런데 스케줄이 너무 즐겁다. 이 시간이 저에게 육퇴다. 너무 행복하다. 저를 불러줘서 감사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아유미는 "얼마 전에 돌잔치 갔다 왔다"며 붐과의 '육아 동지'로서의 공감대를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방송인 아유미가 14개월 아기를 키우며 겪는 육아의 현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KBS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14개월 된 용띠 아기를 육아 중인 아유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아유미는 육아에 대해 "아기는 너무 예쁘다. 그런데 스케줄이 너무 즐겁다. 이 시간이 저에게 육퇴다. 너무 행복하다. 저를 불러줘서 감사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 동시에 터졌다.

한편 MC 붐은 자신 역시 16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다고 밝히며 본인도 용띠 아기 아빠임을 언급했다. 이에 아유미는 "얼마 전에 돌잔치 갔다 왔다"며 붐과의 '육아 동지'로서의 공감대를 드러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